2010년 8월 23일 월요일

2010년 8월 21일 토요일

불면증

잠이오질 않는다.
아아 월요일날 이사할거 생각하면 조금 설레기도.
이제 원곡동은 빠빠이구나
덥다더워. 새로가는 집에선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추후 내방 열씨미 꾸미고 나서 포스팅해야지.

아이온

내 자캨ㅋㅋ겜방에서 캡쳐하고 포스팅할라니 좀 쪽팔리기 그지업따.
에스랭돌고있능데 옆에아저씨가 라이타빌려달란다
난이글을 마지막으로 아저씨에게 선물하나주고가야지

-

ㅠㅠ최근사진올리기엔 내 거울이 좆같은건지.

-


고딩

으으 찌찌냄새

ㅋㅋㅋ?ㅋ?

노출증환자의 비애.

첫인상

첫인상이 대략이렇대.

-





죄다 작년여름

나름은꼴

only this moment

2010년 8월 20일 금요일

-

10일뒤면 벌써 9월달
시간가는지모르고 지내고있다.
요즘들어 토할것같은 날이 너무많다.속이 좋지않아
담배만 펴대니 정말 더 토할거같은데 나의뇌는 니코틴이 고갈되어가고있는듯하다
그래서 토할거같아

작년여름

하나도 덥지않았어 사랑스런 고양이 두마리와 홀로였던 나는 이때만큼 평온하고 안정적일수 없었다
혼자여서 두려웠기 보다는 아직 어리다는 안심과 혼자여서 자유스럽다는 마음이 가장 컸었던 때에.

12.5 그분과


예쁜 티 두장과 따뜻한 퍼 가디건.

2009.12.5

예전 블로그 글을보니
동경하는 마음도 언젠가는 변해버리겠지?




라고 쓰여있다.
그래, 동경했었지.

gloomy sunday piano


오빠가 하늘나라 가기전 3일전에 들려준 음악.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오늘 포스팅하려고 찾다보니
우울하기보단 괴기스럽고 조금 음산하다.
동영상에 보이는 사진탓이아니라 나의기분탓일까..
그곳에선 우울하지않기를..

lonely dawn,

작은 공간에 내 관심사,사진을 올릴수 있을만한 곳을 발견했다.
외롭고 쓸쓸한 나의 새벽들,
 조금은 위안이 될만한 공간이었으면 좋겠다.